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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코티 셰플러, 투어 챔피언십서 우즈 상금기록 도전

    스코티 셰플러, 투어 챔피언십서 우즈 상금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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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코티 셰플러가 8월 28일 개막하는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타이거 우즈의 PGA투어 통산 상금 1위 기록을 넘어섭니다. 셰플러는 직전 BMW 챔피언십을 손발입병 속에도 공동 12위로 마쳤고, 매킬로이도 우승하면 같은 기록을 넘어설 수 있어 경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연금 수급자 912만명, 첫 900만명 돌파

    연금 수급자 912만명, 첫 9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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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수급자가 912만 2000명으로 처음 9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8월 25일 발표한 2024년 연금통계에 따르면 월평균 수급액은 73만 7000원, 중위금액은 49만 7000원으로 수급자 절반은 월 50만 원 미만을 받고 있으며 남녀 격차도 41만 원에 달합니다.

  • 조매력, 송하예와 올해 결혼 발표

    조매력, 송하예와 올해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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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매력이 가수 송하예와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송하예는 25일 인스타그램 자필 편지로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지난 3월 유튜브 협업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조매력은 어노잉박스를 이끄는 유튜버로, 앞서 결혼설을 부인한 지 한 달 만의 발표입니다.

  • FC서울 대 부천, K리그1 25라운드 격돌

    FC서울 대 부천, K리그1 25라운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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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 대 부천 경기가 2026년 8월25일 화요일 오후 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25라운드로 열립니다. 단독 선두 FC서울과 5경기 무패 상승세의 부천FC1995, 정승원 세리머니 경고 논란과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까지 확인된 사실만 정리했습니다.

  • 반도체 산단 용수·전력 예타 면제 추진

    반도체 산단 용수·전력 예타 면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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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산단(호남권)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안건이 25일 국무회의에 상정됐습니다. 정부는 동복댐 15미터 증고와 송전선로 신설을 통해 하루 65만톤 용수와 최대 6.3기가와트 전력을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착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입니다.

  • 임금피크제 확대 없이, 현대차 노사 정년연장 합의

    임금피크제 확대 없이, 현대차 노사 정년연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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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피크제를 확대하지 않는 조건으로 현대자동차 노사가 정년연장에 합의했습니다. 111일간의 교섭과 60시간 파업 끝에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 400%+1,270만원을 담은 잠정합의안이 나왔으며, 최종 타결 여부는 오는 31일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 김태균 결방, 컬투쇼서 21년 만에 하루 비워

    김태균 결방, 컬투쇼서 21년 만에 하루 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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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균이 2026년 8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처음으로 개인 사정에 따라 하루 자리를 비웠습니다. 대신 송은이와 신봉선이 진행했고, 송은이는 아버지로서 중요한 일이 있었다고 전했으며, 컬투쇼는 최근 청취율 조사에서 국내 라디오 1위를 기록했습니다.

  • 파운드리, 그록3 LPX 양산 돌입…삼성전자 생산

    파운드리, 그록3 LPX 양산 돌입…삼성전자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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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운드리 업계에서 엔비디아의 AI 추론 가속기 그록3 LPX가 8월 24일 완전 양산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핵심 칩인 언어처리장치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가 생산을 맡고 있으며, 네비우스가 첫 고객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초당 3400개 토큰 처리 성능도 확인됐습니다.

  • 장동윤 결혼, 10월 김승윤과 가족 앞 예배로

    장동윤 결혼, 10월 김승윤과 가족 앞 예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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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윤 결혼 소식이 25일 공식 발표됐습니다. 배우 장동윤이 5세 연하 배우 김승윤과 오는 10월 결혼하며, 양가 가족만 모신 가운데 예배 형식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함께 출연하며 만나 인연을 맺었습니다.

  • 사랑이 온다 10회, 시청률 16%대 자체 최고 경신

    사랑이 온다 10회, 시청률 16%대 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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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온다가 10회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16%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고,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김무진과 한규림의 8년 전 오해가 풀리는 전개 속에 KBS 2TV 주말극은 오는 29일 11회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