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경구와 가수 김재중이 가압류한 서울 성동구 트리마제 아파트가 9월 7일 3차 경매에서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 낙찰가는 약 58억 7379만원으로, 감정가 73억 9000만원의 79% 수준입니다. 1차(6월 초)와 2차(7월 말) 경매는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고, 3차 경매에는 8명이 응찰했습니다. 오늘 낙찰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련 검색이 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전 씨제스스튜디오 대표 백창주 씨가 소유한 전용 152㎡ 매물입니다. 설경구는 2025년 6월 약 14억 5800만원, 김재중은 같은 해 7월 약 6억 226만원 규모로 각각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백씨로부터 받을 돈이 있다며 법원에 가압류를 걸어둔 채권자 신분입니다.
설경구 측은 가압류 사유에 대해 “정산 문제로 가압류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배우 개인에게 다시 확인 후 연락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채권이 발생한 구체적인 경위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백창주 대표는 트리마제 외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파트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부동산에도 2016년과 2024년, 2025년 세 차례에 걸쳐 총 58억 174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동 아파트에도 설경구를 포함한 여러 채권자의 가압류가 걸려 있습니다.
관련해서 이승기, 후크엔터 정산금 소송서 또 승소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한편 설경구는 2013년부터 10년간 씨제스스튜디오에 소속돼 활동한 배우이며, 김재중은 그룹 JYJ 활동 당시부터 백창주 대표와 인연을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설경구 트리마제 경매 낙찰가는 얼마인가요?
2026년 9월 7일 열린 3차 경매에서 약 58억 7379만원에 낙찰됐습니다. 감정가 73억 9000만원의 79% 수준이며, 총 8명이 응찰했습니다.
설경구는 왜 트리마제 아파트에 가압류를 걸었나요?
설경구는 전 씨제스스튜디오 대표 백창주 씨로부터 받을 돈이 있다며 2025년 6월 약 14억 5800만원 규모의 채권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한 채권자입니다. 설경구 측은 “정산 문제로 가압류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재중도 이 사건과 관련이 있나요?
네. 김재중도 2025년 7월 백창주 대표를 상대로 약 6억 226만원 규모의 가압류를 신청한 채권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구매자에게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상품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출처
- 뉴스1, “설경구·김재중이 가압류한 트리마제…두 번 유찰 끝 59억 낙찰” (2026.9.10)
- 뉴스1(다음 전재), “설경구·김재중도 얽혔다…백창주 씨제스 대표 74억 트리마제 경매” (2026.5.22)
- 우먼센스, “씨제스 백창주 대표 90억 가압류… 설경구·김재중도 가압류 신청” (2025.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