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138040)를 살펴봅니다. 이 종목은 꿀딜 기업분석 카테고리에서 처음 다루는 종목이며, 2026년 8월 17일(일요일) 기준으로 확인 가능한 공시와 뉴스, 시장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기업 개요
메리츠금융지주는 2011년 3월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보험지주회사로 분리 설립되며 출범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 138040으로 상장되어 있으며, 손해보험 계열사인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증권 계열사인 메리츠증권, 여신전문 계열사인 메리츠캐피탈 등을 산하에 두고 지주회사 체제로 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종목명 | 메리츠금융지주 |
| 종목코드 | 138040 |
| 시장 / 업종 | 코스피 / 금융지주 |
| 현재가 | 116,700원 (-1.60%) |
| 기준 시각 | 2026-08-14 15:43 (alphasquare) |
| 시가총액 | 19조 5,294억원 |
| PER / PBR | 8.94배 / 1.85배 |
| EPS | 12,655.21원 |
| 배당수익률 | 1.19% |
| 52주 최고 / 최저 | 149,800원 / 98,000원 |

투자 공부 추천 도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공시와 실적
메리츠금융지주는 2026년 8월 12일 발표한 상반기(연결 기준) 실적에서 영업이익 1조8,224억원, 순이익 1조4,71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9.0%, 순이익은 8.3% 늘었으며, 반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순이익이라고 비즈니스포스트와 허프포스트코리아가 나란히 전했습니다.
계열사별로 보면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은 영업이익 1조4,006억원, 순이익 1조243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4%, 3.8% 늘었고, 메리츠증권은 영업이익 5,013억원, 순이익 5,140억원으로 각각 11.8%, 15.9% 증가했습니다. 허프포스트코리아는 메리츠증권의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배경으로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리테일 부문 실적 개선을 꼽았습니다. 금융감독원 DART 전자공시시스템에서도 메리츠금융지주가 2026 사업연도 반기보고서를 제출한 내역을 확인했습니다.
투자 필수 도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산업과 경쟁 환경
헤럴드경제가 2026년 6월 9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메리츠화재의 2026년 1분기 보장성보험 시장점유율은 16.2%로 1년 전보다 4%포인트 넘게 올라 주요 손해보험사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장기 보장성보험 중심의 영업 전략이 점유율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이 수치는 보장성보험 부문에 한정된 것으로, 손해보험 전체 시장점유율과는 별개의 지표입니다.
실적과 밸류에이션 지표
시장 정보 제공업체 alphasquare 기준으로 2026년 8월 14일 15시 43분 현재 메리츠금융지주 주가는 116,700원(전일 대비 1,900원, -1.60%)이며, 시가총액은 19조5,294억원입니다. PER은 8.94배, PBR은 1.85배, EPS는 12,655.21원이고 배당수익률은 1.19%로 조회됐습니다. 52주 최고가는 149,800원, 최저가는 98,000원입니다. 위 수치는 조회 시점 기준이며 이후 시세 변동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된 긍정 요인
- 화재와 증권 두 주요 자회사가 나란히 이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비즈니스포스트, 허프포스트코리아).
- 메리츠화재의 보장성보험 시장점유율이 1년 새 4%포인트 넘게 오르며 업계 내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헤럴드경제).
투자 분석 도구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불확실성과 리스크
- 메리츠증권의 실적 개선 배경으로 주식시장 호황이 꼽힌 만큼, 증시 상황이 바뀌면 증권 부문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허프포스트코리아).
- 신용평가사의 최신 등급 평가 원문은 이번 조사 과정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하지 못해 본문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신용등급 관련 사항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결론
메리츠금융지주는 2026년 상반기 화재와 증권 부문이 함께 성장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고, 메리츠화재의 보장성보험 점유율도 뚜렷하게 늘었습니다. 다만 증권 부문 실적이 증시 상황에 영향을 받는 구조인 점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은 최신 공시와 시세를 직접 확인한 뒤 이루어져야 합니다.
출처
- 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1조5천억 8.3% 늘어, 화재와 증권 고른 성장” (2026-08-12)
- 허프포스트코리아, “메리츠금융지주 증권과 화재 동반 성장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이익” (2026-08-12)
- 헤럴드경제, “최대폭 메리츠화재·첫 10%대 한화손보…보장성보험 약진” (2026-06-09)
- 금융감독원 DART, 메리츠금융지주 정기공시 항목별 검색(2026 사업연도 반기보고서 확인)
- alphasquare,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정보 (조회 2026-08-14)
- Wikipedia, “Meritz Financial Gro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