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이 자신의 폐질환 완치 소식과 아내 여에스더의 선행을 함께 전했습니다. 홍혜걸은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와 함께 출연해 이 같은 근황을 밝혔습니다.
홍혜걸은 코로나19 시기 강아지 한 마리를 데리고 제주도로 내려갔으며, 그 무렵 폐에 혹 같은 것이 생겨 요양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5년이 지났는데 얼마 전 폐 질환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소식에 앞서 2022년에는 여에스더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이 왼쪽 폐의 간유리음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지난해 8월에는 수술 후 3년째 검진에서 재발이 없었다는 소식도 SNS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같은 방송에서는 아내 여에스더가 10년 넘게 함께한 가사도우미에게 집을 선물한 사연도 공개됐습니다. 홍혜걸은 아내가 도우미를 향해 평생 모시고 가야 하는 분, 어쩌면 저보다 중요하다고 말해왔다고 전하며 “아주머니께 우리 옆집에 집을 한 채 사줬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출연한 하하가 그 집이 강남에 있는지 묻자 홍혜걸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다른 출연진들도 이 이야기에 놀라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결혼 30년이 넘는 부부로, 각각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과 의사 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홍혜걸은 어떤 건강 문제를 겪었나요?
홍혜걸은 코로나19 시기 제주도에서 지내던 중 폐에 혹 같은 것이 발견돼 5년간 요양했으며, 2026년 8월 방송에서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에스더가 가사도우미에게 선물한 집은 어디에 있나요?
홍혜걸은 방송에서 이 주택이 자신들의 집 바로 옆이라고 밝혔으며, 함께 출연한 하하가 강남에 있는 집인지 묻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이 소식은 어디에서 처음 공개됐나요?
2026년 8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홍혜걸이 직접 밝히며 처음 알려졌습니다.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어떤 사이인가요?
두 사람은 결혼 30년이 넘는 부부로, 홍혜걸은 의학전문기자 출신 방송인, 여에스더는 의사 겸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구매자에게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상품 가격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출처
- 한국일보, “여에스더, 10년 함께한 가사도우미에게 강남 아파트 선물” (2026-08-20)
- 뉴시스, “홍혜걸, 폐질환 완치 판정…”제주도서 5년 요양 생활”” (2026-08-20)
- 머니투데이,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남편보다 중요한 분이라고”” (2026-08-20)
- 헤럴드경제, “여에스더, 10년 넘게 챙겨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남편보다 중요””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