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대 서울e, 24라운드 탄천서 무승부

성남 대 서울e, 24라운드 탄천서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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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대 서울e 경기가 2026년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경기로 열렸습니다. 성남FC와 서울 이랜드 FC는 경기 전날인 8월 28일 기준으로 각각 리그 10위와 2위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K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팀별 기록을 확인한 결과 경기 이후 두 팀 모두 승점이 1점씩, 경기 수도 1경기씩 늘었을 뿐 승과 패 숫자는 그대로여서 이날 맞대결이 무승부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성남 대 서울e, 24라운드 경기는 어떻게 끝났을까?

경기 전날인 8월 28일 국제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성남의 홈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경기였습니다. K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구단별 기록을 대조한 결과, 경기 전 21경기였던 성남의 경기 수는 22경기로, 서울 이랜드의 경기 수도 22경기에서 23경기로 각각 1경기씩 늘었습니다. 두 팀 모두 승과 패 숫자는 그대로였고 무승부 숫자만 1씩 늘어, 이날 맞대결이 무승부로 끝난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정확한 스코어와 득점자는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까지 별도 경기 기사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두 팀의 이번 시즌 성적은 어떻게 비교될까?

K리그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이번 경기 이후 두 팀의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단 순위 경기(승무패) 승점 득실차
성남FC 10위 22경기(6승 9무 7패) 27점 -2
서울 이랜드 FC 3위 23경기(12승 6무 5패) 42점 +13

국제뉴스는 경기 전날 “성남FC, 서울 이랜드전 ‘탄천 무승’ 깬다”라는 제목으로 이번 경기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K리그2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번 시즌 선두를 달리고 있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 천안 꺾고 K리그2 선두 소식과 비교하면 서울 이랜드는 승격권에 근접한 상위권 성적을, 성남은 중위권 이하에서 반등을 노리는 성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성남FC는 K리그1에서 7차례, 코리아컵에서 3차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2차례 우승하는 등 통산 21회 우승을 차지한 구단으로, K리그1 최다 우승 기록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한국어 위키백과 기준). 다만 최근 시즌에는 K리그2에서 승격을 노리는 처지이며, 이번 24라운드까지 승점 27점으로 중위권 이하에 머물러 있습니다.

두 팀은 올 시즌 앞서 몇 차례 만났을까?

두 팀은 앞서 2026년 5월 24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3라운드에서 처음 맞붙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당시 성남은 전반 6분 박수빈이 퇴장당해 10명으로 경기를 치렀고, 서울 이랜드는 박재용과 에울레르의 골로 전반에만 2골을 넣었습니다. 후반 들어 성남 김민재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박창환이 쐐기골을 추가하며 서울 이랜드가 3-1로 승리했습니다. 이 경기로 서울 이랜드는 승점 23점으로 2위에 올랐고, 이후에도 순위를 지키며 이번 24라운드까지 상위권 흐름을 이어왔습니다.

성남은 왜 탄천에서 서울 이랜드에 약할까?

국제뉴스 보도에 따르면 성남은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이번 경기 전까지 8경기에서 3무 5패를 기록해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통산 상대전적으로 넓혀 봐도 19차례 맞대결에서 5승 6무 8패로 열세였습니다. 이번 경기가 무승부로 끝난 것으로 파악되면서, 탄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한 성남의 무승 행진은 9경기(4무 5패)로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부분 역시 앞서 설명한 것처럼 공식 기록 대조를 통한 추정이며, 별도의 경기 리포트로 최종 확인되지는 않았습니다.

새 감독 김해운은 어떤 인물일까?

성남FC는 2026년 8월 11일 김해운 단장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투데이,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김해운 감독은 골키퍼 출신 지도자로 1982년 할렐루야축구단을 이끈 고(故) 함흥철 감독에 이어 K리그 역사상 두 번째 골키퍼 출신 감독이며, 1996년 성남의 전신인 천안 일화에서 프로 데뷔해 2008년까지 13시즌 동안 성남에서만 뛴 ‘원클럽맨’이기도 합니다. 단장에서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 것은 이례적인 인사로 평가됐고, 이번 서울 이랜드전은 그가 지휘봉을 잡은 지 3주가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치른 경기였습니다.

경기 당일 탄천에서는 무슨 행사가 열렸을까?

스포츠월드 8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경기 시작 전인 오후 5시 30분부터 서문·동문 광장에서 ‘탄천 맥주 축제’가 열려 성인 관람객에게 생맥주 1잔이 무료로 제공됐고, 맥주 캔 볼링과 컵 쌓기, 자석 다트 같은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산리오 캐릭터즈 물놀이 챌린지’도 마련돼 물총 게임과 수박공 튕기기 등 네 가지 코스를 운영하며 운동화와 슬리퍼, 화장품 등을 나눠줬습니다. ‘K리그 온 더 로드 스탬프 투어’에서는 한정판 스탬프 카드를 모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한정판 L홀더와 포스터를 증정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은 어떻게 될까?

K리그2 2026시즌은 24라운드를 지나 25라운드로 이어집니다. 나무위키 등에 정리된 정규 라운드 일정을 보면 25라운드는 9월 초순에 예정돼 있으나, 성남FC 공식 애플리케이션의 일정 화면에는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까지 서울 이랜드전 다음 경기가 별도로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성남의 다음 상대와 정확한 경기 일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확정되는 대로 성남FC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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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성남 대 서울e 경기는 언제 열렸나요?

2026년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경기로 열렸습니다.

성남FC는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탄천에서 이긴 적이 있나요?

이번 경기 전까지 성남은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8경기 동안 3무 5패를 기록해 승리가 없었습니다. 이번 경기도 무승부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되며, 무승 행진이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성남FC 김해운 감독은 어떤 인물인가요?

김해운 감독은 골키퍼 출신으로 K리그 역대 두 번째 정식 사령탑이며, 1996년 성남의 전신인 천안 일화에서 데뷔해 2008년까지 성남에서만 뛴 원클럽맨 출신입니다. 2026년 8월 11일 단장에서 감독으로 선임됐습니다.

이날 탄천종합운동장에서는 어떤 행사가 열렸나요?

오후 5시 30분부터 탄천 맥주축제가 서문·동문 광장에서 열려 성인 관람객에게 생맥주가 무료로 제공됐고, 어린이 대상 물놀이 챌린지와 K리그 온 더 로드 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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