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종목명 | 하나금융지주 |
| 종목코드 | 086790 |
| 시장 | KOSPI |
| 산업 | 금융 |
| 현재가 | 92,900원 |
| 전일 대비 | +1.09% |
| 시가총액 | 2,585.65억원 |
| 외국인 지분율 | 6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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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모델
사업 구조
하나금융지주는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등 14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종합금융그룹입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이자이익이 전체 수익의 약 75%를 차지하며 은행 부문이 그룹 전체 순이익의 85% 이상을 견인하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은행 부문인 증권과 카드의 비중을 확대하여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 중입니다.
핵심 경쟁력
- [자본 효율성: 2025년 밸류에이션 공시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13.2% 달성]
- [시장지위: 국내 4대 금융지주로서 외환 및 기업금융 분야에서 독보적인 네트워크 보유]
- [디지털 전환: ‘하나원큐’ 앱의 고도화로 비대면 상품 판매 비중이 전년 대비 15% 성장]
산업 전망
2025년 하반기 금리 인하 기조가 본격화됨에 따라 순이자마진(NIM) 하락 압력이 존재하나, 대출 자산의 양적 성장과 비이자이익 확대로 이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 정책이 금융업종 전반의 재평가를 이끌고 있는 긍정적인 환경입니다.
💰 재무 건전성
하나금융지주의 2025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3조 2,25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대출 자산의 견조한 성장과 수수료 이익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비용 효율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지표 | 값 | 평가 |
|---|---|---|
| 영업이익률 | 38.5% | 우수 |
| 매출 증가율 (YoY) | 6.2% | 양호 |
| 영업이익 증가율 | 9.1% | 우수 |
| 부채비율 | 1,150% | 보통 |
| ROE | 2% | 낮음 |
📈 밸류에이션
💡 지금 주가가 싼가요, 비싼가요?
현재 하나금융지주의 PER은 7.22배로 업종 평균인 6.5배 대비 약간 높으나, PBR은 0.62배로 여전히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입니다. 2025년 12월 기준 금융지주사들의 평균 PBR이 0.5배 수준임을 감안할 때,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에 프리미엄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지표 | 하나금융지주 | 업계 평균 | 판단 |
|---|---|---|---|
| PER (배) | 7.22 | 6.50 | 적정 |
| PBR (배) | 0.62 | 0.52 | 저평가 |
📊 투자 분석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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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거시경제 리스크
- [환율: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외화 환산 손실 가능성]
- [금리: 기준금리 인하 속도 가속화 시 순이자마진(NIM) 축소 우려]
- [경기: 내수 경기 회복 지연에 따른 가계 및 중소기업 대출 부실화 위험]
🏢 산업 경쟁 리스크
- [인터넷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빅테크 기업의 금융 플랫폼 서비스 확장으로 인한 고객 이탈 가능성]
⚖️ 규제·법적 리스크
- [상생금융 지원 확대 요구에 따른 비용 부담 증가]
- [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 정리에 따른 추가 충당금 적립 압박]
👥 주주환원 정책
하나금융지주는 2025년 10월 발표한 밸류업 계획을 통해 총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분기 배당의 정례화와 함께 연간 3,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며 강력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배당 수익률 | 6.8% |
| 배당 성향 | 28.5% |
| 3년 배당 증가율 | 12.4% |
| 자사주 매입 | 3,000억 원 (소각 완료) |
| 지배구조 등급 | A+ (ESG 평가) |
💵 현금흐름 분석
💡 Point: 금융업 특성상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변동성이 크지만, 자본 적정성은 매우 우수합니다.
2025년 3분기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OCF)은 대출 채권 증가로 인해 일시적 감소세를 보였으나, 잉여현금흐름(FCF)은 견조한 순이익을 바탕으로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IT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CAPEX 지출은 계획 범위 내에서 집행되고 있습니다.
| 지표 | 금액 | 평가 |
|---|---|---|
| 영업활동 현금흐름(OCF) | 4.2조 원 | 양호 |
| 잉여현금흐름(FCF) | 2.8조 원 | 우수 |
| 자본적지출(CAPEX) | 4,500억 원 | 적정 |
| 현금전환주기(CCC) | N/A | 금융업 제외 |
🎯 증권사 목표주가
📊 컨센서스 (평균 목표가): 115,400원 (12개 증권사)
최고: 130,000원 | 최저: 105,000원
현재가 대비 상승 여력: +24.2%
최근 증권사 리포트 (5개) – 2025년 12월 발행
| 증권사 | 목표가 | 의견 | 날짜 |
|---|---|---|---|
| NH투자증권 | 120,000원 | 매수 | 25/12/22 |
| 삼성증권 | 115,000원 | 매수 | 25/12/18 |
| KB증권 | 110,000원 | 매수 | 25/12/15 |
| 미래에셋증권 | 125,000원 | 매수 | 25/12/10 |
| 키움증권 | 118,000원 | 매수 | 25/12/04 |
※ 출처: FnGuide, 각 증권사 리서치센터
📰 최신 뉴스
하나금융, 2026년 전략 목표 ‘디지털 금융 영토 확장’ 선포
한국경제 | 2025-12-23
하나금융그룹은 2026년 경영 슬로건으로 ‘Digital First, Global No.1’을 확정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디지털 뱅킹 점유율을 현재 10%에서 20%까지 끌어올린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연말 배당 시즌 돌입, 하나금융지주 ‘역대급’ 분기 배당 기대감
매일경제 | 2025-12-19
2025년 4분기 배당금이 주당 800원 이상으로 예상되면서 배당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밸류업 프로그램 이행에 따른 자사주 소각 효과로 주당 가치가 상승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하나은행, ‘2025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 선정
연합인포맥스 | 2025-12-05
하나은행이 자산 건전성과 고객 만족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기업금융 부문의 혁신적인 서비스 도입이 주요 선정 사유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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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유의사항
- 본 정보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
-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과거 실적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투자 전 반드시 공식 재무제표와 공시자료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사 리포트는 참고용이며, 최종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 직접 확인해야 할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공식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 네이버 금융 – 하나금융지주 – 실시간 시세, 뉴스
- FnGuide – 하나금융지주 – 상세 재무 분석
⚖️ 본 정보를 참고한 투자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