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결방, 컬투쇼서 21년 만에 하루 비워

김태균 결방, 컬투쇼서 21년 만에 하루 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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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진행자 김태균이 하루 자리를 비웠습니다. 이날 방송은 송은이와 신봉선이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 대신 진행했습니다.

공동 진행을 맡은 송은이는 방송 중 “21년째 지켜온 김태균 씨가 오늘 아버지로서 꼭 하고 싶은 중요한 일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하루 자리를 비우게 됐다”고 청취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일정이었는지는 이날 방송에서도, 이후 보도에서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김태균은 2006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함께 시작한 정찬우가 2018년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뒤에는 매일 스페셜 디제이와 짝을 이뤄 방송을 이어왔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부스를 비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동안은 휴가로 자리를 비운 적만 있었습니다.

앞서 김태균은 이 프로그램이 2026년 5월 20주년을 맞은 것과 관련해 “컬투쇼가 든든하기도 하고 예쁘게 잘 컸다 싶다. 제작진과 제가 태어나게 한 방송이지만 전 국민이 같이 키우는 방송”이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2026년 3라운드 청취율 조사에서 평일 10.2%, 주말 13.1%를 기록해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습니다. 방송가 화제 소식으로는 사랑이 온다 10회, 시청률 16%대 자체 최고 경신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한편, 김태균은 개그맨 출신 라디오 진행자로 2006년부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맡아왔으며, 정찬우와 함께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현재 스페셜 디제이 체제로 매일 방송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김태균은 왜 컬투쇼에 결방했나요?

공동 진행자 송은이는 방송에서 김태균이 아버지로서 꼭 하고 싶은 중요한 일이 있어 하루 자리를 비우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김태균 대신 누가 방송을 진행했나요?

2026년 8월 24일 방송에서는 송은이와 신봉선이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 방송을 이어갔습니다.

김태균은 언제부터 컬투쇼를 진행했나요?

김태균은 2006년부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해 왔으며, 함께 시작한 정찬우가 2018년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뒤에는 스페셜 디제이 체제로 방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컬투쇼의 최근 청취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두시탈출 컬투쇼는 2026년 3라운드 청취율 조사에서 평일 10.2%, 주말 13.1%를 기록해 국내 라디오 프로그램 가운데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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