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에이전틱 AI뱅크로 초개인화 전략 발표

농협은행, 에이전틱 AI뱅크로 초개인화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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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8월 19일 서울 종로구 NH농협타워에서 초개인화 기반 사업경쟁력 강화 토론회를 열고, AI가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제안하는 에이전틱 AI뱅크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마케팅과 AX·데이터, 플랫폼, 테크 등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석해 초개인화 금융서비스 구현 방안을 공유했습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개별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세밀하게 이해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한발 앞서 제공하는 것이 미래 금융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AX와 초개인화를 바탕으로 고객경험을 혁신하고,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토론회에서 AI가 고객의 재무 상태와 패턴을 스스로 분석해 필요한 서비스를 능동적으로 제안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뱅크 구현을 위한 AX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 측은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에이전틱 AI뱅크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서 에이전틱 AI뱅크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적용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NH농협은행은 앞서 지난 6월 에이전틱 AI뱅크 비전 데이 행사에서 2030년까지 여신심사를 포함한 모든 은행 업무를 AI로 구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최근 14개월 이상 10억원 이상 수시공시 대상 여신사고를 한 건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농협은행 에이전틱 AI뱅크는 무엇인가요?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AI가 고객의 재무 상태와 패턴을 스스로 분석해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먼저 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NH농협은행이 8월 19일 토론회에서 이 같은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틱 AI뱅크는 언제 출시되나요?

이번 토론회에서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NH농협은행은 앞서 6월 비전 데이 행사에서 2030년까지 모든 은행 업무에 AI를 적용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습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어떤 발언을 했나요?

강태영 행장은 개별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세밀하게 이해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를 한발 앞서 제공하는 것이 미래 금융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말했습니다.

NH농협은행의 최근 여신사고 기록은 어떤가요?

NH농협은행은 14개월 이상 10억원 이상 수시공시 대상 여신사고를 한 건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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